AI가 설교를 대신 쓰게 하기보다,
성경 본문을 깊이 파고드는 동반자로 활용해 보세요.
아래 아홉 칸이 설교 한 편을 준비하는 길입니다. 1번부터 차례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.
요일에 매이지 않으니 하루에 다 하셔도 되고 열흘에 나눠 하셔도 됩니다.
쓰신 내용은 이 컴퓨터에 그대로 남아, 다시 열면 하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.
- 무엇인가요 — 설교 한 편을 준비하는 차례를 아홉 칸으로 나눠 둔 도구입니다.
- 얼마인가요 — 무료입니다. 가입도, 로그인도, 결제도 없습니다.
- 내가 쓴 글은 어디로 가나요 — 이 컴퓨터에만 남습니다.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
- 어떻게 시작하나요 — 아래 1번을 누르고 본문부터 적으시면 됩니다.